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다음 10년을 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참여형 생태계를 확대해 장기 서비스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위메이드가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2월 열리는 ‘크루세이드: 영웅들의 만찬’에는 게임 내 대규모 영지 점령전에서 활동하는 2개 연합, 최대 100명이 초청된다 ...
국내 트레이딩 카드 거래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수집품 행사에 이틀간 약 4천 명이 방문했다. 포켓몬과 원피스 등 인기 카드 거래뿐 아니라 감정·정품 인증, 수집가 간 교류까지 이뤄지면서 온라인 ...
국내외 증시가 거시경제 변동성과 실적 경계감으로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게임주는 개별 모멘텀과 글로벌 흥행 기대감에 따라 종목별로 뚜렷한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 일부 게임사들이 반등을 ...
중국 최대 인디게임 행사인 ‘위플레이 엑스포 2026’이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 (NECC)에서 개최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 행사는 전 세계 10여 개국 이상의 독립 개발사와 인디 ...
- To participate in global horror gaming event 'Steam Scream Fest V' starting October 27 ...
신작 캐주얼 방치형 수집 게임 ‘캐릭터 하우스: 치비 메이트’가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별도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스팀 위시리스트 20만 건을 돌파했다. 스팀 내 유저 평가 역시 전체의 98%가 긍정적인 ‘압도적으로 ...
보고서에는 인공지능 부문으로 전환한 채굴업체의 부담이 자금 조달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면 대규모 전력 시설과 서버, 냉각 설비에 투자해야하기 때문이다. 차입을 통해 사업을 ...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의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5주년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행사에는 이틀간 총 1만 2천 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진행된다. 특히 기존 게임 이용자의 플레이 이력을 반영한 ‘패스트트랙’ 입장 제도가 처음 도입된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11월 2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며, 국내 이용자를 위한 한국어 음성 더빙도 지원한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와 개발사 팀 닌자가 다크 삼국 액션 RPG 신작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의 알파 데모 설문 조사 결과와 정식 버전 개선 방향을 공개했다.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는 지난 2023년 출시되어 ...
닌텐도의 최신 콘솔 기기인 닌텐도 스위치 2의 보안이 뚫렸다. 하드웨어를 직접 뜯거나 고치지 않고, 순수하게 프로그램의 허점만 파고들어 기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만드는 탈옥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X 유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