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국의 금발 미녀 방송인이 플로리다대학교 여자배구 유니폼을 입고 오른쪽 허벅지를 뒤덮은 화려한 문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인터넷 방송인 '스푸키 우나기'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내가 어떻게 알았겠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