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의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이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월드 챔피언십 (월즈) 첫 경기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월즈 4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는 상황에서도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대회를 즐기고 선수로서 성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