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속초시, 홍천군, 인제군, 고성군 등 4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미시령 힐링가도 숙박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여가 플랫폼 NOL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기획전 기간에 4개 시·군의 숙소(5만 원 이상)를 예약할 경우 2만 원의 숙박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4개 시·군에 있는 ...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2023년 개청한 재외동포청이 세종 이전이 추진됨에 따라 인천시가 송도에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인천시와 재외동포청은 22일 연수구 송도에 있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도시역사관을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로 개편해 ...
동양의 사주 풀이와 서양의 별자리 운세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인공지능(AI) 역술 서비스가 나왔다. 주식회사 케이라이프디자인이 최근 출시한 ‘케이라이프맵에이아이(KLifeMap.AI)’가 그 주인공이다. 인터넷 주소 창에서 KLifeMap.AI를 입력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케이라이프디자인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사주는 물론 ...
노인성 황반변성이 더 진행되어 ‘지도모양위축’이 나타나면 시력 저하뿐 아니라 이동과 외부 활동 등 일상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최근 국내에서도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제가 허가된 만큼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안과병원 김재휘·김예지 전문의, 성균관대 의과대학 공민귀 교수 공동연구팀은 이 같은 ...
한국관광공사가 카카오와 함께 오는 11월 22일까지 국민 참여 이벤트 ‘춘식이랑 가을여행 톡! 떠나자’를 진행한다.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마련했다. ‘여행가는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가 교통·숙박·여행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
2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강원 영서 북부 내륙과 산지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북춘천에서는 올가을 첫얼음이 관측됐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횡성 둔내 영하 3.1도, 평창 봉평 영하 2.8도, 철원 김화 영하 2.4도, 양구 방산 영하 2.2도, 홍천 서석 영하 1.9도, 춘천 북산 영하 ...
서울 강서구에서 친모를 살해한 40대 여성이 22일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강서구 우장산동 일대에서 60대 친모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15분 신고를 받고 출동해 8시40분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신고는 A씨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지수가 저점을 통과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11~12월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22일 보고서에서 “코스피는 7월29일과 10월15일 두 차례 저점을 형성하며 W자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우려의 정점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반등을 예상하는 주된 ...
청와대가 22일 중대범죄수사청장 등 수사·공소기관장의 국무회의 배석과 관련해 “국무회의 참석 자체를 수사기관에 대한 정치적 통제와 수사 개입으로 연결하는 것은 국민주권정부의 국무회의 운용 취지와 전혀 맞지 않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국민주권정부는 수사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 공소 ...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의혹’ 사건 상고심 심리를 맡을 재판부와 주심 대법관이 22일 정해졌다. 같은 날 김 여사의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에 대한 전원합의체 심리도 열린다. 대법원은 22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을 2부에 배당했다. 2부는 오경미, 권영준, 박영재, 김성수 대법관으로 구성돼 있다. 주심은 오경미 ...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돼 재학생·졸업생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연세대 정보통신처는 22일 오전 학내 구성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연세 포털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번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유출 정보에는 재학생·졸업생의 이름과 ...
수입주류 한 병에 붙는 라벨은 최대 9개 부처의 규정을 따라야 한다. 제철소 작업자는 화학보호복 위에 방열복을 겹쳐 입는다. 부처마다 기준이 엇갈리고 제도가 현장 여건을 따라가지 못하는 ‘엇박자 규제’ 탓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 같은 기업 현장의 규제 애로 129건을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과제는 식음료 라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