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의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전공과 근무기관에 따른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금속과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여성 비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25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구직·기술직 인력 중 여성은 22.6%였다.
일본 바이어들은 완도 청정 해역 수산물의 우수한 품질은 물론 가공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그 결과 총 41건, 778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현장에서 9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 협약 (MOU)이 ...
당초 양 팀은 25일 첫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대구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가 취소됐고, 포스트시즌 일정도 하루씩 순연됐다. 이에 따라 2차전은 27일 대구에서 열리며 하루 휴식 후 29일과 30일에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3·4차전이 진행된다. 승부가 5차전까지 이어질 경우 내달 1일 다시 대구로 장소를 ...
회의에 이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도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제12조에 따라 교육정책과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열렸다. 지역별 대표음식과 전통 식문화, 스타 셰프 디너쇼, 남도음식명인 요리 시연·시식,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안규용 광주소년원장은 "자연 속 정원치유 활동이 원생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하반기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원생들의 건강한 사회복귀와 정서 함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동신고등학교가 동문들의 후배 사랑을 담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했다. 광주동신고는 지난 23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 2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700만원의 장학금을 ...
KIA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KIA 선수단은 닷새간의 휴식 시간을 갖게 됐다.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온라인 구매와 현장 수령을 연계한 글로벌 유통망은 진도 특산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며 "공동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혀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수출 확대를 ...
스무 살이 된 롯데월드컵점 앞에는 여러 갈래의 길이 놓여 있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시민의 편익과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목표는 같아야 한다.롯데가 다시 운영을 맡는다면 지난 20년의 경험에 새로운 변화를 더하길 기대한다.
서남해의 바람과 진도아리랑을 품은 진도가 청정에너지와 민속문화예술을 양대 성장축으로 미래산업 재편에 나선다. 3.6GW 해상풍력과 1.4GW 태양광을 기반으로 진도항·산업단지까지 연결하는 에너지 산업벨트를 만들고,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정치적으로 화형을 당하더라도 소방 재정 문제를 혁신하겠다’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애꿎은 소방만 도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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