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창원시 등에 따르면, 창원산업진흥원장에 송병권 (전 진주시 부시장),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에 정민화 (경남종합사회복지관장), 창원시설공단 이사장에 조청래 (전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등이 각각 임용후보자로 결정됐다.
재단법인 신어공원추모관은 22일 해명자료를 내고 "재단이 보유한 2000년 합의서에는 봉안시설을 묵방리 913-1번지에만 짓는다거나 봉안 규모를 제한하는 조항이 없다"고 밝혔다. 합의서에 적힌 ‘913-1’은 당시 시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청소년 제주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장애청소년들에게 여행과 문화체험 기회를 ...
속보= 건물 노후화로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졌음에도 주민들이 떠나지 않고 거주해 왔던 ‘봉암연립주택’에 대해 봉암교 확장 사업 부지 편입에 따른 공공개발 가능성이 제기됐다. (7월 29일 5면) 창원 봉암연립주택 주민들과 문순규 ...
속보= 창원상공회의소의 회기를 내년 3월부터 시작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가 관련 법령에 대한 입장을 오는 11월 의원총회 전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회기 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16일 감사관실로 A사립고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의 교사 음주와 학생 음주 묵인에 대한 제보가 들어와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감사관실에 감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8일 오전 1시 43분 밀양시 한 주점 앞에서 캄보디아 국적 20대 남성 B 씨와 다투던 중 휴대하던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같은 날 오후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하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광철 임용후보자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저의 문제로 창원시민 여러분과 창원FC를 아끼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제가 단장직을 그대로 맡는 것은 시장님께 너무 큰 부담을 드리는 일이며, 창원시민 여러분과 창원시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하대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도 도시재생사업’ 신규 공모에 도시재생 인정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19년 성북지구, 2020년 강남지구, 2021년 중앙지구, 2022년 상대지구, ...
경남과 제주 교원들이 두 지역의 현대사를 이해하고자 머리를 맞대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22~23일 제주 일대에서 ‘경남 3·15와 함께하는 제주 4·3 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초·중등 ...
대학은 뛰어난 전문가를 길러야 한다. 그러나 실력만 뛰어난 사람을 만드는 것만으로 교육의 역할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능력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는 사람,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잘못했을 때 사과할 줄 아는 ...
‘경영진 공백’을 끝내고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 출발한 김종출 대표이사의 역할이 주목된다. 지난해 6월 말부터 8개월 반 동안 사장 선임 공백을 겪은 후 지난 3월 취임한 김 대표는 지난 9월 30일 창립 27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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