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해외 목적기반차 (PBV) 주요 판매자를 한국으로 초청해 사업 비전과 경쟁력을 소개하는 ‘기아 디스커버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열렸다. 기아 PBV를 판매하는 4개 권역 (아시아태평양·유럽·캐나다·중동)의 17개국에서 33명의 판매자가 참석했다.
▲ 10월 16일 자 B1면 ‘환율의 습격… 車·조선 등 제조업 ‘어닝 쇼크’ 공포’ 기사의 줄어드는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그래픽에서 ‘76억9650억’은 ‘76조9650억’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제주항공은 인천~센다이 노선을 매주 수·금·일요일 주 3회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35분 (현지시각)에 출발해 오전 10시 30분 센다이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센다이에서 오전 11시 30분 출발해 오후 2시 40분 인천에 도착한다.
작년 12월 본지가 보도한 기획 시리즈 ‘전기료 쇼크 산업이 멈춘다’가 한국광고주협회 선정 ‘올해의 신문 기획상’을 받았다. 광고주협회는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본지 기획 등 4편에 ‘광고주가 뽑은 신문 기획상’을 수여했다. ‘전기료 쇼크 산업이 멈춘다’는 6회에 걸쳐 단기간 급등한 산업용 전기료로 우리나라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가 22일 고려아연 경영진 상대 합계 1조원대 두 건의 손배소에서 모두 패소했다.
23일 KGM에 따르면, 뉴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후 T5 트림 기준 3302만원부터 시작한다. T5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열선 시트, ...
인공지능 (AI) 기술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기업이 노후 정보기술 (IT) 자산을 미리 파악하고 중요도에 따라 미리 교체하는 중장기 계획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한전은 지난 22일 사장 모집 재공고를 내고 29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유력 후보였던 김영록 전 전남지사가 지난달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에서 불승인되면서 선임 절차를 다시 밟게 됐다. 한전 사장 ...
이날 회의는 ‘새로운 60년의 서막, 한일 경제협력의 뉴 호라이즌 (New Horizon)’을 주제로 열렸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60년이 주로 현해탄 (玄海灘)을 왕래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60년은 ...
법원이 영풍·MBK가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총 1조1000여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를 기각했다. 고려아연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협하는 영풍·MBK 측의 적대적 M&A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선영에서 이건희 회장 6주기 추도식을 엄수했다. 이 회장은 아랍에미리트 (UAE) 현장 경영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해 곧장 추도식에 참석했다.
효성중공업은 기존 200㎿ (메가와트)급 HVDC 실증사업에서 검증한 기술을 바탕으로 2GW급 전압형 HVDC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송전 용량 확대에 필요한 제어시스템과 컨버터 밸브, 변압기 등의 성능을 개선해 내년까지 주요 기술을 국산화 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