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용 광주소년원장은 "자연 속 정원치유 활동이 원생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하반기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원생들의 건강한 사회복귀와 정서 함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 이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도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제12조에 따라 교육정책과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
일본 바이어들은 완도 청정 해역 수산물의 우수한 품질은 물론 가공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그 결과 총 41건, 778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현장에서 9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 협약 (MOU)이 ...
광주동신고등학교가 동문들의 후배 사랑을 담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했다. 광주동신고는 지난 23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 2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700만원의 장학금을 ...
서남해의 바람과 진도아리랑을 품은 진도가 청정에너지와 민속문화예술을 양대 성장축으로 미래산업 재편에 나선다. 3.6GW 해상풍력과 1.4GW 태양광을 기반으로 진도항·산업단지까지 연결하는 에너지 산업벨트를 만들고, ...
KIA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KIA 선수단은 닷새간의 휴식 시간을 갖게 됐다.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온라인 구매와 현장 수령을 연계한 글로벌 유통망은 진도 특산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며 "공동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역기업의 판로를 넓혀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수출 확대를 ...
광주VIP라이온스클럽이 장애인 거주시설을 찾아 후원금품을 전달하고 식사 지원과 산책 봉사를 펼쳤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광주VIP라이온스클럽은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사누스 산하 장애인 ...
인공지능(AI)가 기후위기와 초고령화, 일손 부족 등에 직면한 전남광주의 농업 현장을 빠르게 바꿔놓고 있다. 드론이 농경지를 살피고, AI가 영상을 분석해 작물이 고르게 자라지 않는 곳을 짚어준다. 농약을 뿌리는 일에 쓰이던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정치적으로 화형을 당하더라도 소방 재정 문제를 혁신하겠다’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애꿎은 소방만 도발한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작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문화재단이 추가로 합의를 마쳐 8개 분야 통합 방식이 확정됐다. 다만 나머지 3개 기관은 어느 쪽 법인이 살아남느냐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
25일 오전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길과 검은 연기가 치솟는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광주소방본주 제공 전남광주 광산구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의 큰불이 잡혔다. 소방 ...